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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쇼핑 피해 증가...SNS·블로그 환불·반품 거부 많아 / YTN 사이언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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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YTN 사이언스 작성일18-04-23 00:00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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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의 사회관계망서비스, SNS나 블로그를 통해 물건을 산 뒤 환불받거나 반품하지 못한 사례가 많아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
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가 발표한 지난해 소비자 피해 상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카카오스토리와 네이버 밴드 등 SNS와 블로그를 통한 쇼핑 피해 사례 중 모바일로 구매한 경우가 814건 중 594건에 달해 73%나 됐습니다.

특히 모바일 SNS와 블로그 피해 상담 중 '계약 취소와 반품·환급' 피해 비중은 74.3%나 돼 일반 쇼핑몰 64.9%, 오픈 마켓 63.5%, 소셜커머스 54.1%보다 높은 수준이었습니다.

센터에 접수된 전체 상담 8천364건 중 모바일쇼핑의 비중은 2015년 25%에서 2017년 59%로 2배 이상 뛰었습니다.

시기별로는 '블랙프라이데이' 등 해외 유명 쇼핑 시즌이 낀 연말 11월과 12월에 몰렸습니다.

전체 상담 가운데 '계약 취소와 반품·환불' 관련 소비자 피해가 5천377건으로 가장 많은 64.3%를 차지했습니다.

이 외에 '운영중단·폐쇄·연락 불가' 923건, '배송지연' 681건, '제품 불량·하자' 572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

시는 "소비자가 교환이나 반품을 요구하면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청약철회가 가능하다"며 "구매 전 환불에 대한 절차와 규정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등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"고 당부했습니다.

[YTN 사이언스 기사원문] http://science.ytn.co.kr/program/program_view.php?s_mcd=0082\u0026s_hcd=\u0026key=2018042413065263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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